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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치아를 지켜주는 8가지 마우스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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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9 11:39 조회4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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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치아를 지켜주는 8가지 마우스 가드


출처: Men’s Health / By Erin Hobday, Illustrations by Eboy , Posted Date: February 15, 2005


구강 위생을 위한 옵션은 두 가지가 있다. 치아를 금처럼 관리하거나, 아니면 금니를 사는 것이다. 후자는 하기가 힘들어 보인다. 여성들도 24캐럿 금니를 보면 얼굴을 찡그린다.

미적인 관점 외에도, 첫 번째 방법을 택할 이유는 충분하다. 당신의 일생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비위생적인 구강에서 생긴 박테리아들은 폭발적으로 혈류로 흘러 들어가고 이를 통해 병균들이 중요한 신체기관으로 이동한다. 결과적으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뇌졸중 위험도 네 배가 되고,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14배나 높아지게 된다. 물론, 이들은 모두 최악의 시나리오들이다. 그럼 최선의 경우는? 치아를 턱과 연결시켜주는 인대가 허물어져 Fixodent(틀니와 잇몸을 접착시켜주는 제품) 광고에나 관심을 갖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이런 일이 당신에게 일어나게 내버려 두지 말라. 입을 벌리고 8개의 마우스 가드를 따라라. 틀니나 기타 다른 장치에 의존하지 않고도 당신이 오랫동안 인생을 즐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 플라그 >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혀로 치아를 훑어보라. 느껴지는가? 그것이 플라그다. 세균, 죽은 세포들, 그리고 침이 이끼처럼 뒤섞여 있는 그것. 그대로 두면 그것은 박테리아가 활개치는 장소가 되어 충치와 치은염을 유발한다. 치은염은 인대가 파괴되는 병, 즉 치주염으로 연결된다.



1. 치아를 지키려면 홍차를 마셔라. 최근 시카고 대학의 연구는 사람들이 홍차로 하루에 여러 번 입을 헹구어 내면 플라그가 적게 생긴다고 발표했다. 폴리페놀 차 성분이 플라그 발생을 촉진시키는 박테리아 효소를 억제시킨다고 연구 저자는 말한다. “하루에 차를 수 회 마시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스 티든 따뜻한 차이든 상관없지만 식사 중에 차를 마시려고 노력하라”

스테인(흡연에 의한 니코틴 때)이 있어 걱정되는가? 그럼 그린 티를 마셔라. “그린 티에는 홍차와 같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다. 완전히 발효되지 않았지만 발효는 스테인에 도움을 준다. “


2.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치아 사이 홈을 깨끗이 하기 위한, 다소 성가신 일이긴 하지만 필수적인 일이다. 리스테린(구강청정제)으로 입을 헹구는 것이 치실을 사용하는 것만큼 효과가 좋다는 조사 결과도 있지 않은가? 미국 치과협회 저널에서 발표된 한 연구는 리스테린으로 입을 헹구어 내는 것이나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나 효과는 거의 같다고 했다. 문제는 치아에 맞는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다.

고르지 않은 치아 충전재(Rough filling)가 있으면 왁스 치실을 사용하라. 치아 사이 공간이 큰 편이면 꼬아진(braided) 치실을 사용하라. 아주 일반적인 보통 치아라면? 일반 치실을 사용하라: 마찰(friction)로 더 많은 플라그가 제거될 것이다. 사용법은 치실을 사용할 때 소리를 잘 듣는 것이다. 마찰음이 들리면, 플라그가 제거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 에나멜 >
에나멜은 보호막이다. 에나멜은 산에 의해 파괴되고 침식되며 칫솔질에 의해 마모된다. 침식과 마모, 둘 다 에나멜을 파괴시켜 박테리아가 치아 내로 들어가는 원인이 된다.


3. 무설탕 껌을 씹어라. 무설탕 껌은 치아를 위한 좋은 약이다. 껌을 씹으면 미네랄 구성성분이 손상된 에나멜로 전달되도록 자극을 준다는 하는 많은 연구 결과가 있었다. 최근 일본의 한 연구는 (CPP-ACP)가 함유된 무설탕 껌을 씹는 사람들이 CPP-ACP가 들어간 무설탕 껌을 씹는 것에 비해 2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리칼덴트(Recaldent)를 주성분으로 하는 Trident White을 고르면 된다.

4. 부드러운 칫솔로 쉽게 양치하라. 강모가 있는 칫솔로 양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에나멜을 보호하려면 끝이 가는 부드러운 칫솔을 골라야 한다. (Colgate 360처럼). 연구결과 부드럽고 끝이 가는 칫솔과, 부드럽지만 끝이 둥근 칫솔을 비교 연구한 결과 끝이 가는 칫솔이 그렇지 않은 칫솔에 비해 치아에 남아있는 미세 플라그를 더 많이 제거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손으로만 양치하지 말고 힘이 약해지기 시작하면 다른 손으로 바꾸어 양치하라.



< 충치 >
충치는 아이에게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성인에게도 많이 나타난다. 나이가 들면서 충치가 생기기 더 쉽고 잇몸이 약해지면서 치아뿌리까지 충치가 진행되기도 한다. 잇몸이 약해지면 치근이 드러나기도 하는데 충치를 야기하는 박테리아가 전혀 살지 못하는 부드러운 막인 시멘트질만이 치근을 보호할 수 있다.


5. 치즈를 카트에 넣어라. 단것을 먹으면 침의 pH 레벨을 급 하락시켜 산을 없애면서 플라그가 치아 내로 침투한다. 하지만 치즈가 들어간 치즈케이크는 먹은 후에는 Ph 레벨이 바뀌지 않는다. 12개 치즈를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프로볼로네 치즈가 결과가 좋은 편이고, 체다 치즈는 매우 좋은 결과를 보였다. 체다, 고우다, 몬터레이 잭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가 Ph 레벨을 가장 높게 올려준다. 한입이면 충분하다.


6. 음식을 먼저 먹고 단 것을 먹는다. 치즈가 없으면 디저트 이전에 식사를 끝내야 한다. 식사를 할 때, 치아의 플라그가 음식의 단백질, 섬유질, 지방을 흡수하여 설탕이 차지할 공간을 채워버린다. 만약 플라그가 방금 먹은 음식을 흡수한 다음 설탕을 섭취하면 설탕은 차지할 자리가 없게 된다. 단 스낵을 먹을 때 항상 적용할 수 있는 룰이다. 소량이라도 먼저 음식을 먹어서 설탕이 차지할 자리를 막아버려라.



< 치석(타르타르, Tartar) >
여기서 말하는 타르타르는 생선 소스가 아니다. 타르타르는 침이 플라그와 섞여 칼슘이 과다해지면서 생기는 침전물이다. 갈색과 노란색을 띠며 잇몸라인 위에 생겨 박테리아가 더 많이 살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7. 전문치약으로 치석을 제거하라.
플루오르화물(Fluoride)는 충치와 싸우지만 치석을 제거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석회화 과정을 막아주는 피로인산 염(pyrophosphate)이 포함된 치약을 사용해야 한다. 치석관리용 치약을 사용함으로써 당신의 구강 위생은 한결 개선될 것이다. 일반 치약 사용을 고집하고 싶다면, 그냥 치석관리 구강세정제를 사용하면 된다. 구강세정제가 청소하지 못하는 단 한 곳은 치아가 맞닿아있는 접촉면뿐이다.


8. 작은 칫솔을 써라.
중요한 부위-아래앞니 뒷부분과 위 어금니 바깥부분-는 일반크기의 칫솔로 닦기가 힘들므로 칫솔머리가 작은 칫솔을 골라야 한다. 아래 앞니 뒷부분을 칫솔질 할 때는 칫솔을 수직으로 해서 위아래도 닦아야 한다.

[출처] 당신의 치아를 지켜주는 8가지 마우스 가드 - Purgo|작성자 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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